반갑습니다! 오늘은 제가 우여곡절 끝에 디자인을 등록받기까지의 상세한 스토리를 나누어보려 합니다. 처음에는 디자인 하나만 믿고 겁 없이 특허 등록에 뛰어들었었는데, 생각보다 준비할 서류가 굉장히 어렵고.

수차례 시행착오를 겪고 주변의 추천을 받아 특허 사무소 실력 있는 변리사 사무소를 선임하게 되었습니다. 미팅을 받아보니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선행 디자인들이 상당히 도처에 깔려 있더라고요. 역시 대리인의 노하우가 얼마나 중요한지 확실히 느낄 수 있었던 경험이었습니다.
변리사님께서는 디자인 기획을 구체화해주시는 것은 물론, 심사관의 거절이유에도 논리 정연하게 답변해 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인내의 시간을 견뎌 특허증이라는 기분 좋은 특허사무소 결과를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만약 전문가 도움을 망설이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절대 시행착오 겪지 마시고 실력 좋은 조력자를 먼저 찾아보시길 강력히 권해드립니다.